넥슨, '던전앤파이터' 후속작 3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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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넥슨이 던전앤파이터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 게임을 공개했다.


28일 넥슨에 따르면 지난 26일 개최된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 페스티벌'에서 '프로젝트BBQ'와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프로젝트BBQ는 원작에서 죽음으로 그려졌던 폭룡왕 '바칼'이 생존해 있을 가능성을 제시하며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될 것임을 암시하고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동일한 사건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지난 8월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연기 된 상태다.

네오플과 일본 아크시스템웍스가 공동 개발 중인 미공개 신작 '던전앤파이터 듀얼(DNF Duel·가제)'도 최초로 공개했다. '던전앤파이터'의 캐릭터를 활용한 2D 대전격투 액션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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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는 2005년 출시된 넥슨의 대표적인 PC 온라인 게임이다. 특히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넥슨의 현금창출원(캐시카우)가 됐다. 던전앤파이터는 중국에서 연간 1조원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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