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섭 시장이 환경위생과 직원들과 함께 식품공중위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과 관련,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김충섭 시장이 환경위생과 직원들과 함께 식품공중위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과 관련,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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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0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에서 식품정책, 식품안전, 공중위생 부문에 걸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김천시는 유통식품안전관리, 식중독예방관리, 음식점 입식테이블 추진과 자치단체 노력도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는 이 평가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던 김천시는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와 위생업소 수준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강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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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시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을 계기로 식품·공중위생 안전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연계해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청결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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