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천대 대외협력실장 김홍길교수, 이충웅 교수, 정태주 목사, 윤옥현 총장, 권주은 목사, 김순란 목사, 최준일 김천대 교목실장.

왼쪽부터 김천대 대외협력실장 김홍길교수, 이충웅 교수, 정태주 목사, 윤옥현 총장, 권주은 목사, 김순란 목사, 최준일 김천대 교목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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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대학교는 23일 대학원 신학과 동문회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2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윤옥현 총장을 비롯해 정태주 목사(상주 심천교회 담임 목사), 권주은 목사(구미 국제교회 담임목사), 김순란 목사(구미 축복장로교회 담임목사), 최준일 김천대 교목실장 등이 참석했다.

기독교 정신에 입각해 설립된 김천대는 지난 2012년 대학원 신학과를 개설했다. 지금까지 14명의 목사 안수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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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현 총장은 "지금까지 학교에 각종 후원을 해온 신학과 동문들이 올해부터는 매년 200만원씩 후원하기로 한 데 대해 감사하다"면서 "대학발전을 기원하는 동문들의 뜻을 새겨 유용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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