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내년도 건강한 연구실 포상계획 공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 각국이 백신과 치료제를 앞다투어 개발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인 엔지캠생명과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약물질을 승인받아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새해를 앞두고 충북 제천 엔지켐생명과학 중앙연구소에서 연구원이 코로나19 치료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기사와는 무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세계 각국이 백신과 치료제를 앞다투어 개발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인 엔지캠생명과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약물질을 승인받아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새해를 앞두고 충북 제천 엔지켐생명과학 중앙연구소에서 연구원이 코로나19 치료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기사와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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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건강한 연구문화 조성을 위한 내년도 '건강한 연구실 포상계획'을 23일 공고했다.


건강한 연구실 포상은 건강한 연구실 우수 사례를 발굴해 벤치마킹을 유도하고 건강한 연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상 대상은 국내 대학 내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이다. 정부는 연구실 문화와 관리, 연구성과를 기준으로 10개 내외의 건강한 연구실을 선정하고 포상금 1000만 원과 인증마크를 수여한다.


건강한 연구실 신청 자격은 소속 연구실의 연구원 또는 졸업생이 사전 추천하는 연구실에 한해 주어지며 사전 추천된 연구실의 연구실 책임자는 소속 대학을 통해 연구재단에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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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심사 기준과 절차는 연구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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