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의 힘…LG생활건강의 ‘숨37° 숨마 엘릭서 에센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이 선보인 안티에이징 에센스 ‘숨마 엘릭서 에센스’가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3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지난 9월 새롭게 선보인 안티에이징 에센스 ‘숨마 엘릭서 에센스’는 숨37 발효 과학 연구의 집약체이자 겨울철 피부 고민을 한 병으로 케어해주는 멀티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탄력이 저하되고 피부결이 거칠어지는 등의 다양한 피부 노화 징후를 다각도로 케어해줘 눈에 띄는 피부 변화를 선사한다.
특히 발효과학으로 만든 8가지 효능 성분으로 사용 일주일 후, 눈에 띄게 달라지는 피부 변화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 후 1주일만에 100%가 다각도 광채 개선을 경험했고, 80%의 여성이 피부 탄력 개선을 경험했다. 더불어 제품을 사용한 글로벌 소비자 100인이 100% 만족한다고 대답했다.
뿐만 아니라, 실크처럼 부드럽게 스며드는 제형이 시간이 지나도 편안하고 촉촉한 피부를 완성해주며 영롱한 골드빛 에센스가 피부를 감싸듯 밀착되어 탄탄하면서도 빛을 머금을 광채 피부를 완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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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마케팅 담당자는 “ ‘숨마 엘릭서 에센스’는 시간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발효의 힘으로 완성된 제품”이라며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대표 제품 ‘시크릿에센스’와 출시 이후 뛰어난 만족도로 대표 럭셔리 에센스로 자리 잡은 ‘로시크숨마 시크리타 에센스’에 이어 또 한번 진화된 안티에이징 에센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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