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투석경력 간호사에 SOS "도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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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투석경력 간호사를 긴급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경기도가 코로나 확진 투석환자들을 위한 의료인력을 긴급 모집한다"며 "혈액투석 경력 간호사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지사는 그러면서 연락처로 경기도청 민원실(031-120)을 안내했다.


경기도 내 코로나19 환자 중 병원에 입원하지 못하고 있는 투석환자는 6명이다. 이들은 주기적인 혈액 투석이 필요하며 제때 치료받지 못할 경우 위급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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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는 이날 무증상 감염자들의 코로나19 확산 전파가 심각하다고 보고 임시 선별검사소를 52곳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생활치료센터도 추가로 확보하는 등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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