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곽명화 팀원, 중기부 장관상 수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곽명화 팀원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 한국산학연협회 외 7개 기관이 주관한 ‘제21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산학연 유공자 부문(교직원) 중기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곽명화 팀원은 지난 2008년부터 학교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에 근무하며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 ▲산학연 Collabo R&D사업 ▲산학연협력 신사업 R&D바우처 사업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등 중기부 산학협력 사업 지원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산학연협력 코디네이터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산학연 협력 활성화와 중소기업 기술혁신을 위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AD

곽명화 팀원은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과의 산학연 협력 R&D 활성화를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