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전남지역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 ‘장려상’ 수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지역암센터가 주관한 전남지역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국가암검진 분야 장려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라남도 내 22개 시·군의 국가 암 관리사업의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함으로써 비대면 암 관리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읍·면사무소와 보건지소에 대장암 검진용 채변통을 비치하고 세외수입고지서를 활용한 홍보와 현수막 설치 등 암 검진 수검률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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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홍보활동을 통해 군민의 암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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