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천구, 구의회 앞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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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14일부터 양천구 의회 앞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임시선별진료소는 내년 1월 3일까지 3주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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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1시 기준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진행한 총 검사 건수는 365건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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