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효율화·재정건전성 제고 방안 논의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재정관리점검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이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재정관리점검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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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기획재정부는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공동으로 '2020년 재정운용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재정운용 심포지엄은 재정운용의 과제와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로 인해 재정의 역할과 재정건전성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만큼 재정준칙 운용사례와 재정건전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다.

안일환 기재부 2차관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재정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재정의 중장기적 지속 가능성 유지와 미래 위기를 대비하기 위한 재정 여력 축적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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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끊임없는 재정 효율화와 재정관리의 노력을 통해 재정준칙 준수를 담보하도록 준비해나갈 방침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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