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일반대학원·사회문화대학원 신설 … 2021학년도 석·박사과정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일반대학원과 사회문화대학원을 신설, 2021학년도 석·박사학위과정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일반대학원 박사학위과정은 상담심리학과·물리치료학과·간호학과, 석사학위과정에는 상담심리학과·물리치료학과·간호학과·공공안전학과·융복합공학과가 만들어진다.
특수대학원으로는 기존의 글로컬휴먼대학원(석사과정)과 새로 신설된 사회문화대학원(석사과정)을 설치하고 사회복지학과와 한국어교육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회복지학과는 다가오는 고령사회를 대비해 클라이언트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한국어교육학과는 국가기관 국립국어원에서 자격 심사를 거친 후, 졸업과 동시에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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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관계자는 "김천대학교는 많은 역경을 겪으면서도 꾸준한 준비와 노력으로 명실공히 4년제 대학교로서의 학부와 대학원 체제를 완전히 갖췄다"면서 "지역사회와 더불어 4차 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전문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석을 다지게 됐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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