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시즌 마지막 메이저 1타 차 '역전우승', 한국 선수 3번째 비회원 우승 및 통산 11승째

'비회원' 김아림의 역전 환호 "내가 US여자오픈 챔프~"(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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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비회원' 김아림(25ㆍSBI저축은행)의 역전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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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챔피언스골프장 사이프러스크리크코스(파71ㆍ6731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0시즌 마지막 메이저 75번째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 달러) 최종일 4언더파를 몰아쳐 1타 차 우승(3언더파 281타)을 일궜다. 2011년 유소연(30ㆍ메디힐)과 2015년 전인지(26ㆍKB금융그룹) 이후 한국 선수 3번째 비회원 신분 우승이자 통산 11승째, 우승상금은 100만 달러(10억9000만원)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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