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자가격리 2명·해외입국자 2명 추가 확진…누적 773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770~773번으로 등록됐다.
해외입국자 2명·지역감염 2명이다.
770·771번은 각각 헝가리와 불가리아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사례다. 모두 광주 도착 즉시 소방학교 생활관에 시설 격리돼 추가 접촉자는 없다.
772번은 상일중학교 학생인 763번의 동생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773번은 649번의 배우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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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확진된 769번을 포함해 이날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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