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취업지원센터 운영' 경북경영자총협회 선정 … 공모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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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김천시는 2021년도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할 보조사업자로 ㈔경북경영자총협회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경북경영자총협회는 2022년 12월까지 2년 간 김천시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김천시 취업지원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구인?구직자 미스매칭 해소 등 취업정보와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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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시장은 "구직자를 위한 현장 중심형 취업지원센터 운영지원으로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구직자에게 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 및 프로그램을 통해 일자리창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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