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계열 임직원들이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진그룹

유진그룹 계열 임직원들이 나눔명문기업 가입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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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유진그룹은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저축은행이 서울지역 나눔명문기업에 동반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3년 안에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의 기부자 프로그램으로, 그룹차원에서 여러 계열사가 한 번에 가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 4개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아 나눔명문기업 서울 10호, 11호, 12호, 13호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나눔문화 확산과 상생을 위해 소외된 이웃을 찾아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데 앞장 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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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진그룹은 그룹 내 사회공헌협의체인 희망나눔위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월 코로나 확산 초기에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 5만장을 기부했다. 최근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우리농산물을 지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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