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남악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안부 대상 수상
사고 예방 시스템 도입과 민·관 연계 안전훈련 등 인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이 중점 추진한 사고 예방 시스템 도입과 민·관 연계 안전훈련 등이 정부로부터 인정 받았다.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최근 제19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과 한국안전인증원이 국민과 기업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 시설인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전 직원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사고 예방 시스템 도입, 민관 연계 안전훈련 및 캠페인 실시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으로 2017년부터 무안군 범죄예방 우수시설 선정, 소방안전관리 우수 소방청장상 수상 등 안전과 관련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안전대상 수상을 할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전 무재해 기업으로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민에게 필요한 남악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