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방식 봉사활동 전개

CJ대한통운, 임직원 봉사활동 4년 연속 2만시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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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92,8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2.11% 거래량 70,964 전일가 94,800 2026.05.15 14:19 기준 관련기사 CJ대한통운, 1분기 매출 3조2145억원…전년 比 7.4%↑ CJ대한통운·아이허브 협력 10년…연간 물동량 10배 ↑ CJ대한통운, 중소 식품업체와 상생…물류·홍보 지원 프로젝트 진행 은 지난 11월 기준 전체 임직원 누적 봉사활동 시간이 2만1481시간에 달했다고 8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의 임직원누적 연간 봉사활동시간이 2만 시간을 돌파한 것은 지난 2017년 이래 이번이 4번째다.


CJ대한통운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지자 ▲국내외 임직원이 외국어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책 읽는 외국어 마을' ▲태양광 랜턴을 제작해 에너지 부족국가에 전달하는 '세상을 밝히다' ▲소외아동을 위한 '마스크 만들기' , '신생아 모자뜨기' 등 여러 비대면 방식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덕분에 봉사활동시간 4년연속 2만시간 돌파라는 큰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CJ그룹의 핵심 경영철학인 상생을 기반으로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사회공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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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대한통운은 전국 임직원이 봉사활동을 손쉽게 알아보고 신청할 수 있는 사내 홈페이지 'CJ나눔봉사'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물류회사의 특성을 잘 살리거나, 지역사회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공급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도 진행 중이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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