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청 앞 광장에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내년 1월31일까지 매일 오후 5~24시 불 밝혀

[포토]크리스마스트리 빛 밝힌 동대문구청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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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7일 오후 5시 크리스마스트리를 점등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구청 앞 광장에 7m 높이로 설치, 주변 나무에도 다채로운 빛을 내뿜은 조명이 함께 꾸며졌다.

구는 내년 1월 말까지 2개월 동안 매일 오후 5시부터 24시까지 크리스마스트리를 점등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매년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구의원, 직원, 주민 등이 함께하던 점등식 행사는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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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우리 이웃들이 찬란한 빛으로 주위를 아름답게 밝히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보며 희망과 용기를 얻고, 다가오는 새해의 행운과 행복을 함께 기원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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