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플, 22명 임원 승진…2년 연속 女임원 2명 배출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삼성디스플레이는 총 22명의 임원 승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엄문섭, 이종혁, 조성순 전무 등 3명이 부사장으로, 강정태, 김경한, 박진우, 진승호, 최권영, 최헌복 상무 등 6명이 각각 전무로 승진했다.
지난해 여성 임원 2명이 최초로 승진한 데 이어 올해에도 우수 여성 인력 발탁 기조를 유지해 2명을 승진 조치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사업의 일류화와 새로운 도약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발탁했다"면서 "향후 퀀텀닷 디스플레이 기술 선도 및 폴더블 대세화에 대비하고자 핵심 기술 확보에 기여도가 큰 인력을 승진시켰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임원 인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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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 승진
▲엄문섭, 이종혁, 조성순
◇전무 승진
▲강정태, 김경한, 박진우, 진승호, 최권영, 최헌복
◇상무 승진
▲금지환, 류호창, 배성현, 손상락, 신원주, 안나리, 오은정, 윤여건, 전진
◇마스터 선임 승진
▲박승호
◇전무급 전문위원 승진
▲이성택, 이장두
◇상무급 전무위원 승진
▲조윤형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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