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3일 26지구 제23시험장 상일여자고등학교 앞에서 한 학부모가 딸을 시험장까지 데려다 주고 긴장하지 말라며 다독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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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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