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코로나 추가확진 없어…본사 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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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NH투자증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으나 같은 층에 있던 직원들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7일 사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층 전 직원 및 밀접접촉 직원 등 150여명을 진단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30일 밝혔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3,9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3.14% 거래량 261,769 전일가 35,000 2026.05.15 09:49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에서는 직원 1명이 지난 27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층 전 직원은 바로 퇴근했고, 진단검사를 받았다. 당일과 주말에 걸쳐 본사 전 층의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부터 NH투자증권은 BCP(업무연속계획) 체제로 전환한다. 본사 필수업무인력들은 5개소의 비상근무지에서 분산근무를 하게 된다. 해당 층 직원들도 이날부터 2교대로 편성해 재택근무 및 정상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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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근거리 근무자들은 보건소 역학조사관 명령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조치를 한 상황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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