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 교육감 "수험생들이 끝까지 후회 없이 저마다 원하는 결실 거두길"

25일 아침 5시30분 대구남덕교회에서 열린 특별기도회에 참석한 강은희 대구교육감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25일 아침 5시30분 대구남덕교회에서 열린 특별기도회에 참석한 강은희 대구교육감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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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12월3일)을 앞두고 25, 27일과 12월1일 사흘 동안 '종교계와 함께 하는 수능 고득점 기원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학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학부모들과 함께 수험생의 고득점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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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침 5시30분 대구남덕교회 특별기도회에 이어 27일에는 오후 2시30분 선본사에서 '갓바위 축원 행사'가 마련된다. 12월1일에는 오전 11시 천주교대구대교구청 성모당에서 '수능 고득점 기원 미사'가 이어진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회·성당·사찰 등 곳곳에서 간절히 두 손을 모으고 계신 학부모님들과 함께 같은 엄마의 심정으로 대구 수험생들을 위해 기도하겠다"며 "수험생들이 끝까지 후회 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저마다 원하는 결실을 거두길 두 손 모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25일 아침 5시30분 대구남덕교회에서 강은희 대구교육감 등이 수능생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25일 아침 5시30분 대구남덕교회에서 강은희 대구교육감 등이 수능생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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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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