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1-4 재정비촉진구역에 영등포동주민센터 들어선다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영등포1-4 재정비촉진구역 내 공공공지에 영등포동주민센터 등이 이전·건립된다.
서울시는 23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145-8 일대 영등포1-4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변경 내용은 영등포 1-4 재정비촉진구역 내 공공공지에 공공청사, 사회복지시설, 주차장 등을 건립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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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영등포동주민센터를 이전·건립하여 주민편의 및 업무향상을 도모하고, 타 구에 비해 부족한 사회복지시설(근린생활형 국민체육센터 포함)을 확충하게 되며, 영등포시장 주차수요를 반영한 공영주차장이 신설됨에 따라 지역주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품질향상 및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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