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앨버트 불라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최고경영자(CEO)가 경쟁사인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94.5%의 효능을 보였다는 소식에 "축하한다"고 전했다.


16일(현지시간) 불라 CEO는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개발 프로그램에서 좋은 소식이 나와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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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는 무서운 질병을 물리치려는 목표를 공유하고 있고, 오늘 우리는 모더나의 모든 사람들을 축하하며 그들의 고무적인 결과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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