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공원 파크골프장서 100여명 참여

제3회 함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진행 하고 있다 (사진=함양군)

제3회 함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진행 하고 있다 (사진=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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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 제3회 함양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하림공원 파크골프장에서 100여명의 파크골프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참가 선수 모두가 발열 체크, 마스크 의무 착용, 손 소독제 사용을 비롯해 대회 3~4일 전 수도권 방문자 대회 참가 금지, 오찬은 읍면별, 개인별 식사 유도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예방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그동안 군내 체육행사가 대부분 취소되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로 완화된 이후 열린 첫 대회로,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군의원, 송경열 군 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개최를 축하했다.


서 함양군수는 “파크골프는 생활체육에 가장 부합하는 스포츠로서 골프와 같이 높은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 경제적이고 실속 있는 스포츠”라며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 경기를 즐기시고 회원 상호 간에 우애와 친목도 다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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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는 플라스틱 공을 사용해 공원과 같은 소규모 녹지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로 노령화 사회와 백세시대에 걸맞은 최고의 생활체육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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