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아침 추위가 한풀 꺾인 15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모란 시인 영랑 김윤식 생가(국가 지정 중요 민속자료 제252호) 사랑채 지붕에 볏짚이엉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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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kys861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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