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방향 안성맞춤주유소의 11월9일 유가 안내판 모습.

평택방향 안성맞춤주유소의 11월9일 유가 안내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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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엄정지사 안성맞춤주유소(평택방향)는 고속도로 주유시설 가운데 최저 수준 유류 값을 유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평택방향 안성맞춤주유소에 따르면 이날 이곳 유류가격은 휘발유 1248원, 경유 1038원이다. 고속도로 주유소 중에서 매우 낮은 가격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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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주유소 소장은 "코로나19 방역 체계를 완화 이전과 같은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면서 "낮은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최상의 고객 만족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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