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9일 소방의 날 맞아 '안전 히어로 프로젝트' 진행
헬로tv·헬로인터넷 신규 가입자 수 연계해 소방용품 키트 마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통해 강원·충남·경북 지역 한부모·조손부모 아동 가정에 전달

사진=LG헬로비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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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19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2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이익 51억…전년比 28.4%↓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이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고객과 함께하는 '안전 히어로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온라인 헬로샵을 통해 헬로tv와 헬로인터넷에 신규 가입하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소방용품 키트가 전달되는 캠페인이다.


키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강원, 경북, 충남지역 지역아동센터 15개소에 기탁한다. 이는 한부모 가정과 조손 가정에 전달한다. 한부모 가정과 조손 가정 아동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돌봄 공백으로 화재 위험에 홀로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소방용품은 휴대용 소화스프레이와 습식 마스크다. 사용법이 간편해 어린아이들도 초기 진화와 화재 대피 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에는 소방전문 사회적기업 '대영하이텍'이 참여했다.


각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아이들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온 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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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LG헬로비전 CSR팀 팀장은 "고객들의 참여로 의미를 더한 이번 지원이 지역 아이들의 소방 안전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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