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5일 만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누적 517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닷새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전남 여수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서 확진자 발생은 지난 2일 2명 발생 이후 5일 만이다.
A씨는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광주 한 병원을 찾았다가 ‘오한이 있다’는 말에 의료진의 권유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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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광주지역에서는 총 5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중 507명이 완치돼 퇴원, 7명이 치료 중이다. 사망자는 3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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