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철·서동용·김회재·허영·김승남·이원욱 의원실 방문

국회를 찾은 허석시장과 순천시 공무원들이 소병철의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를 찾은 허석시장과 순천시 공무원들이 소병철의원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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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허석 순천시장이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정세균 국무총리 면담에 이어 6일 국회를 방문,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번 국회 방문에서 허 시장은 ‘2023국제정원박람회’를 비롯한 지역 현안에 대해 건의하고 예산확보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 방문을 알리며 소병철·서동용·김회재·허영·김승남·이원욱 국회의원을 만난 사진을 공개하고, 진성준·박완주·서삼석·김성주·송재호·신정훈 의원실도 전화를 하거나 들려서 예산을 부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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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을 좋아하는 국회의원들이 많아 큰 힘이 된다”며 “담당공무원들과 버스로 국회를 방문하니 소풍온 것 처럼 재밌다”고 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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