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단체전 金 사냥
개인전에서도 이원호 2위, 조원중 3위 수확
스탠다드 단체2위, 속사 단체3위 속속 명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사격부(감독 권영희)는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린 제2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공기권총 단체1위(최승한·이원호·정성원·조원준)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이원호 학생이 2위, 조원준 학생이 3위를 기록했다. 스탠다드권총 단체2위 (정성원·오성엽·엄재욱·박진홍), 속사권총 단체3위 (정성원·엄재욱·박진홍)도 수상했다.
이 대학 사격부는 앞서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도 공기권총 단체 2위(최승한·이원호·정성원·조원준), 개인 3위(정성원)를 수상해 풍성하게 메달을 수확했다.
동명대는 코로나19로 올해 모든 사격대회가 연기 취소된 상황에서 처음 열린 전국대회 2곳에서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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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는 사격부와 볼링부를 운영하고 있다. 사격부는 2012년 3월 창단해 현재 총 14명의 선수가 활동 중이다. 볼링부는 2013년 3월 창단해 5명의 선수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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