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380개 쏜 총학생회 … 전우애보다 진한 학우애?
경남정보대 총학생회, ‘국가고시 열공’ 중인 학우들에게 ‘따뜻한 응원’ 선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전우보다 더 진한 학우애?
경남정보대 총학생회(학생회장 이경진)가 6일 국가고시 준비로 ‘열공’중인 보건계열 학우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벤트를 벌였다.
총학생회 학생들이 직접 만든 샌드위치 380개와 우유를 ‘수험생’ 학우에게 전달했다.
이 대학 물리치료과, 치위생과, 의무행정과, 작업치료과, 간호학과 등 380명의 학생은 11월부터 차례로 시행되는 국가고시 시험을 위해 보건의료전문관인 트윈타워 등 교내 캠퍼스에서 늦은 밤까지 합격을 겨냥해 ‘열공’ 중이다.
보건계열 5개 학과는 매년 물리치료사, 치위생과, 의무기록사, 작업치료사,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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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에는 임상병리과도 신설돼 내년부터 신입생을 받는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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