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e-모빌리티 퍼레이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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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4일 스포티움에서 김준성 군수, 최은영 군의회 의장, 군 실과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퍼레이드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아쉽게 취소된 올해 e-모빌리티 엑스포를 대신해 더욱더 새롭고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질 내년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스포티움 경기장 앞에서 시작된 행진은 e-모빌리티 전용도로를 지나 보조축구장 주차장에서 마무리됐다.


군은 홍보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홍보 채널 다양화를 위해 이모빌리티 유튜브 채널 신설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e-모빌리티 퍼레이드’ 또한 하나의 콘텐츠로서 올릴 예정이다.

또 유튜브 콘텐츠 촬영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엑스포 마스코트인 모모, 티티 그리고 개그우먼 김승혜(KBS 29기, SBS 9기 공채 개그맨)가 퍼레이드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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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철 이모빌리티산업과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대중교통 이용을 대체할 수 있는 개인형 이동수단의 쓰임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이번 퍼레이드를 계기로 군 직원들이 e-모빌리티 활용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추후 범군민 PM(개인형이동수단) 이용 운동으로 확산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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