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LINC+사업단, ‘지역사회공헌 페스티벌’ 성적 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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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호남대학교는 최근 ‘2020학년도 언택트 지역사회공헌 페스티벌’에서 전국 10개 대학의 LINC+사업단이 참여한 가운데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30~31일 제주도에서 열렸다.

호남대 LINC+사업단 ‘Honam-F.M.R팀’은 지난달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 6회 지역사회공헌 캡스톤디자인 FAIR’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을 위한 비대면 지역사회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및 지역사회 우수 농수산물을 알릴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다음날에는 청정과 공존을 위한 제주를 주제로 열린 ‘제3회 지역사회공헌 아이디어톤’에서 구좌읍 행원리 마을의 마을경제 활성화 방안을 담은 ‘토끼에게 줄 당근은 없다’를 출품한 ‘고고아이디어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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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학 LINC+사업단장은 “호남대 학생들이 이러한 경연의 기회를 적극 활용해 다른 대학 학생들과 교류하면서 사회 현안에 대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고 견문을 넓힐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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