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대학교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2020년 제3차 지역 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목포해양대학교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2020년 제3차 지역 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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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지난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2020년 제3차 지역 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15개 대학 총장과 교육부 고등교육정책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국립대학 간 공무원 정원 편차 개선과 관련해 입학정원 감소 및 등록금 동결 등으로 대학 재정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대학회계직원 대체 충원에 따른 재정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대학 간 정원 편차를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미래 교육을 위한 국립대학의 역할과 관련해 지난 제2차 회의에서 논의됐던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가 제안한 ‘거점국립대학 중심의 국립대 통합네트워크’와 관련한 추진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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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은 “각 대학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이 보장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각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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