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대학내 민석광장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 취업 정보 제공 행사를 벌였다.

경남정보대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대학내 민석광장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 취업 정보 제공 행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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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하반기 채용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경남정보대가 재학생·졸업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을 위해 맞춤형 취업정보 제공에 나섰다.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 대학일자리센터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대학 내 민석광장에서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지원 활동을 벌였다.

대학은 학내 민석광장에 청년취업을 위한 원스톱 창구를 개설하고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1대1 개인 맞춤형 취업상담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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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취업처 매칭서비스와 구직등록, 대학일자리센터와 청년고용정책 등을 홍보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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