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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개표가 끝나면 승리선언을 하는데 의심이 없다고 말했다.


바이든은 5일(현지시간) 오후 댈라웨어주 월밍컨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와 함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와 경제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은 "우리는 의심의 여지 없이 개표가 완료되면 승리선언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개표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 곧 (결과를) 알게 될 것이다"라면서 모든이들의 인내심에 감사한다고 언급하고 "모든 투표지가 개표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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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은 자신이 코로나19 브리핑을 받았다는 점도 밝혔다. 그는 이와관련 "끔찍한 질병으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가족들에게 애도를 전한다"고 말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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