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사우스링스영암 컨트리클럽(카일필립스 코스)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경제 호남배 주니어 골프챔피언십 대회 둘째 날 한 선수가 퍼팅에 앞서 신중하게 공을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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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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