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통신비· 애플 충전기·전동 마사지건 등 혜택

사진=LG헬로비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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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close 증권정보 037560 KOSPI 현재가 2,250 전일대비 55 등락률 +2.51% 거래량 940,788 전일가 2,19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이익 51억…전년比 28.4%↓ 전국민 2만원대 5G 요금제에 주름살 깊어지는 알뜰폰 업계 LG헬로비전, 지난해 영업익 187억원…전년比 39% 증가 이 아이폰12 출시에 맞춰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몰을 통해 자급제폰 이용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유심조합 혜택을 내놓았다.


우선 데이터 헤비유저가 많은 프리미엄폰 고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데이터 무제한 유심'과의 조합을 기본으로 구성, ▲최신 아이폰12(자급제폰) 고객 ▲아이폰 기존 시리즈(자급제폰·중고폰) 고객을 위한 조합으로 혜택을 세분화했다.

이날부터 프로모션에 참여한 고객은 유심 가입 후 발송되는 LMS에 간단한 자급제폰 정보만 입력하면, 애플 충전기·TUVA 수리비 쿠폰(1만5000원)·선택형 상품(전동 마사지건·건강식품)이 기본 제공된다.


아이폰12 자급제 고객을 위한 '사과 유심 2종'과의 조합도 제안했다. ▲이통사 대비 9000원 저렴한 완전무제한 상품 '사과 5G 스페셜 유심 180GB(6만6000원) ▲1만원 대 데이터 안심 상품 '사과 안심 유심 5GB 100분(1만4900원)'이 대상이다.

아이폰 기존모델을 이용하는 고객도 자급제폰·중고폰 고객 구분 없이 '무제한 33 유심' 등 헬로모바일 스테디셀러 데이터 무제한 유심요금에 가입하면 동일한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과 더불어 ▲유심 전용 아이폰 단말보험 출시 ▲지원금 규모를 대폭 높인 중고 아이폰(XR·XS) 판매 등도 연내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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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호 LG헬로비전 모바일사업담당은 "고가의 프리미엄폰을 쓰면서 통신비는 최소화하려는 똑똑한 소비자들의 선택이 알뜰폰 가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급제폰과 조합이 잘 맞는 유심상품의 혜택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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