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귀록 회장 등 ‘2020 강북구민대상’ 7명 수상 기쁨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0 강북구민대상’ 7개 분야 수상자들에게 시상했다.
올해 수상자로는 ▲선행봉사상 박귀록(강북구새마을회부녀회 회장) ▲모범가족상 권성희(주부) ▲문화예술상 최영희(협동조합 우이동 문화콘소트 이사장) ▲체육상 신윤옥(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운영상임이사) ▲모범기업인상 김성훈(일신모비스 상사대표) ▲사회복지상 정미희(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환경상 박희원(구립 수유1동 어린이집 원장)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북구민대상은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모범구민을 선정하는 상이다. 해마다 구에서 시상하는 것들 중에서 가장 권위 있고 영광스러운 상으로 평가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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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묵묵히 우리 지역사회 발전을 돕고 구의 위상을 높여주신 자랑스러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런 분들이 많아져 지역사회를 더욱 희망이 가득한 동네로 만들 수 있도록 모범구민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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