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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2주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희망자금 확인지급' 현장접수 창구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접수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16일부터 확인지급 대상자에게 순차적으로 문자메시지나 우편으로 새희망자금 확인지급 신청을 안내한 바 있다.

사전 문자안내를 받지 못한 소상공인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자등록증과 매출 증빙자료 등으로 요건충족 확인절차를 거쳐 지원 신청할 수 있다.


확인지급 신청은 소상공인이 새희망자금 사이트에 접속해 증빙자료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미 진행되고 있다. 사이트 접속을 위해서는 본 인명의 휴대폰 또는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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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희망자금은 추석 전 신속 지급분을 포함해 23일 현재 경남도 기준 14만여명의 소상공인이 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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