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이 이른 추위에 전기장판과 전기요를 선보이고 있다. 전기요는 전기장판과 다르게 물세탁이 가능하며 보관이 쉽고 겨울철 차가운 이불과 몸을 따뜻하게 해 수면을 도와준다. 또 전자파 차단 기능도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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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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