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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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습 결손 및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고등학교 1·2학년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습 상담이 실시된다.


교육부는 한국중등수석교사회, 사단법인 한국진로진학정보원과 함께 학교장이 추천한 일반고 1·2학년 중하위권 학생 2200여명을 대상으로 수석교사 및 교과지도·진로진학 경험이 풍부한 고교 교사 430여명이 상담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3개월 간 온오프라인 융합형 일대일 방식으로 지도하게 된다. 학습은 물론 정서, 진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 상담이 이뤄지며 학생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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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이후 현장 교사를 위한 원격수업 맞춤형 지도 안내서를 내년 2월까지 보급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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