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최기웅 장애인복지과장 자치발전 대상 수상
강서구 예산통으로 정평이 나 2004년부터 예산회계실무 인터넷 카페 운영, 예산·회계 실무자가 알아야 할 실무지침과 예규 물론 방대한 양의 노하우 공유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소속 장애인복지과장 최기웅(사진)이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자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최기웅 과장은 독보적인 실무노하우와 전문성을 무기로 예산·회계 담당 공무원들의 어려움과 궁금증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서구 예산통으로 정평이 나 있는 그는 2004년부터 예산회계실무 인터넷 카페를 운영, 예산·회계 실무자가 알아야 할 실무지침과 예규는 물론 방대한 양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무엇보다도 사례를 기반으로 한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해 가입자 수가 17만 여명이 가입하는 등 공공기관 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여주었다는 평가다.
또 직접 예산회계 실무 책자를 집필, 틈틈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등을 두루 돌며 자신만의 실무 노하우를 전하는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최기웅 과장은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으로 선정된 영광을 17만 여명의 예산회계카페 회원들과도 함께 나누고 싶다”며 “더욱
분발하여 지방자치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