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4일 연습 경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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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대표 이건영)는 한국 여자 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이천 소재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올해 K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승부를 겨룰 예정이다.


4년 연속 KLPGA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코지마는 골프 인구 증가 추세와 안마의자 주 고객층을 고려,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코지마는 이번 본대회의 부상으로 우승자와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프리미엄 안마의자 '마스터(CMC-a100)'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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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마스터는 향상된 마사지 기술과 편의성을 갖춰 젊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코지마는 KLPGA 투어를 4년 연속 후원하며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열정을 지속적으로 응원해 왔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향상된 기술과 편의성을 갖춘 코지마 안마의자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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