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서울시는 8일 0시를 기준으로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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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는 관악구 사랑나무어린이집 집단감염에서 3명, 해외접촉 5명,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에서 2명 기타 8명으로 집계됐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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