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이 '2020 LINC+ 산학넷 돈되는 산학협력 세미나'를 열고 있다.(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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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는 LINC+사업단이 6일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2020 LINC+ 산학넷 돈 되는 산학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학넷은 산학협력을 활발히 수행하는 대학·기업·기관 네트워크의 줄임말로, 산업체와 지속적인 상호 교류 및 실질적인 기업밀착형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세미나 및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해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이용한 온택트·대면 동시 진행 방식으로 이뤄졌다. NH투자증권 윤미라 부장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에 의한 경제변화'를 주제로 현시점의 코로나19를 경제와 함께 진단하고 이로 인한 가족회사의 애로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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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우정윤 원스톱지원센터장은 "가족회사와 서로의 고충을 위로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택트 방식으로 산학넷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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