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뜯어보기]속당김 시작된 환절기에는 두윗의 ‘아보카도 에너지 오일’
일주일 사용…깊은 영양감으로 수분의 증발 방지해 지속되는 영양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 산뜻한 제형의 오일이 기분 좋은 보습감 선사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끝날 것 같지 않던 무더위도 끝이 보인다. 아침저녁으로 큰 일교차에 벌써 피부가 힘들다는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다. 올여름 유난히 강렬했던 무더위로 피부 기초케어는 간단히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후 간단한 크림으로 마무리를 하곤 했다.
여느 날 처럼 기초 스킨케어를 했는데 이런, 이제 속당김이 시작된다. 가을이 온 것이다. 기자는 유난히 피부 건조함이 심하다. 속건조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가 푸석해지고 각질까지 일어나 환절기 때는 피부 기초 화장을 신경 써 하지 않으면 바로 화장이 들뜬다. 그래서 수분 보습제품에 유난히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가을이 시작되면 갑작스레 건조해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이 시기에 발맞춰 영양보습 제품들도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최근에 출시된 팜스킨의 브랜드 두윗의 ‘아보카도 에너지 오일’을 사용해보게 됐다. 외부 달리기 등 다양한 러닝 활동 후 햇빛과 건조한 바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거칠어진 피부에 보습과 영양감을 주는 제품이라고 했다. 보습과 영양. 피부 속 영양 보습감을 전달하고 얼마나 오래지속될 수 있을지 기자가 직접 체험해 보았다.
사용방법 안내에 적혀있는 대로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2~3방울을 덜어 얼굴에 가볍게 문지르고 양손으로 지긋이 눌러 흡수시켰다. 기자는 개인적으로 아보카도 특유의 향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과일향이 강하게 나면 어쩌나 우려했지만, 은은한 향이 느껴지는 산뜻한 제형의 오일이 기분 좋은 보습감 선사했다. 하루 동안 쌓인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사람에게 잠깐의 위안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 상냥함이 느껴진다.
오일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흡수 후 끈적이거나 미끌거리는 기름진 느낌은 전혀 없이 깔끔한 사용감으로 정리됐다. 흡수력이 강한 오일 타입 제품은 간혹 속 건조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습감이 증발하지 않아 만족스러웠다. 다음 날 아침에도 전날 저녁 처음 제품을 발랐을 때와 같은 피부 보습은 유지되고 있었다. 두윗의 ‘아보카도 에너지 오일’은 400개의 작은 분자 구조로 설계되어 피부에 바로 흡수되는 강점이 있다고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지한 25가지 알레르기 유발 향료를 제외한 알러젠 프리 향료를 사용했으며, 7가지 유해성분을 배제하고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으로 인증받았다. 지성과 건성 특히 예민한 피부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가 급격히 건조해지고 예민해지기 쉬운데 두윗의 ‘아보카도 에너지 오일’이 함유한 오메가3, 스테롤린, 비타민 A,D,E의 영향 덕분인지 피부 자극이 좀 덜하고 생기도 유지되고 있는 것 같아 보였다. 간절기에 특히 건조해지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두윗의 ‘아보카도 에너지 오일’을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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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야 해
#알러젠 프리 향료 사용. 7가지 유해성분 배제하고 피부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으로 인증 받은 제품으로 피부 속당김 증세로 보습영양이 필요할 때,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오일을 바르고 싶은 사람
◆한 줄 느낌
#수분+영양+유지! 국내 최초로 초유를 원료로 가공해 화장품을 만드는 팜스킨의 철학이 담긴 영양제품
◆가격
30㎖ / 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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