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소방서, 전통시장 화재예방 ‘기동점검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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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임종복)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안전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기동점검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시장 화재와 같이 명절을 앞두고 발생하는 전통시장 화재는 차례용품 등을 다량 비축하고 있어 막대한 재산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광산소방서는 화재없는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광산구 송정매일시장 등 3곳을 대상으로 기동점검반을 운영했다.


기동점검반은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는 ‘보이는 소화기’를 점검하고 전통시장 내 화재위험요인 제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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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복 서장은 “철저한 화재예방을 통해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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