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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스가 오늘 밤 전화회담 예정

최종수정 2020.09.25 19:17 기사입력 2020.09.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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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연합뉴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25일 저녁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회담을 한다고 일본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중일 정상은 이날 전화회담을 갖는다.

일본 언론은 당초 지난 4월로 예정됐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된 시 주석의 국빈 방일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양국 정상은 코로나19 대책에서의 협력 논의와 중일 관계 발전을 위해 고위급 대화 의지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중일 정상 전화는 일본 측의 제의를 중국 측이 받아들여 성사됐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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